
최근 정비내역 5,000km~: 인수직후 광택+유리막(바이크 디테일링 샾)시공, 잔여 쿠폰으로 엔진오일 교환 및 벨트 장력조정등 바이크 관리(과천 본사),타이어 교환,환경검사(수원자동차 검사소 2024/02/16)완료 20,300km : 브레이크패드 교체 전륜 :브렘보 공도용 신터드 07BB38SA, 후륜 :EBC 신터드 더블H FA196HH (2024/5/19) 20,720km : 엔진오일+오일필터 교환 (인디언 챌린저 정품오일 킷 15W60) 22,044km : 배터리 교체(예방정비), 브레이크액 교환, 클러치 케이블 유격조절/윤활 23,500km : 타이어 교환 전륜: 메첼러 마라톤 울트라 130/60-19 후륜: 던롭 엘리트4 180/60-16 25,979km : 엔진오일+오일필터 교환 (인디언 챌린저 정품오일 킷 15W60 필터포함) (2024/9/21) 에어필터 교환-인디언 정품 (2024/9/21) 타이어 교환으로 인해 틀어진 벨트 장력,정렬 재조정 (2024/9/21) 31,866km : 엔진오일교환 암스오일 15W60 5통+정품 오일필터 (2025/4/12) 30,500km : 점화플러그 NGK LZMAR8AI-10 2개 교환 (2025/2/23) 34,517km : 엔진오일 교환 (암스오일 15W60+정품 오일필터) (2026/3/2) 클러치 케이블 유격조절/윤활 브레이크패드 점검 앞 50%. 뒤 50% 환경검사(용인 자동차 검사소)완료 (2026/4/17) 35,500km (2026.07.13 현재) : 쇽,엔진등 누유 없음. 외관,전기,등화 계통,엔진상태 A급 이상 인디언 바이크가 만듦새가 워낙 좋기도 하고 예방정비로 미리미리 소모품 교체를 해 잔고장, 트러블 하나 없었습니다. 튜닝/옵션 내역 인디언 정품 Stage1 Oval Slip-on 머플러(구조변경) 환경검사 100dB 정품 안개등+마운트 (100만원) 정품 라이더 등받이+챌린저용 등받이 마운트 (130만원) 정품 엔진가드 정품 리어 가드 (70만원) 정품 텐덤 동승자 퀵 릴리즈 방식 시시바 + 정품 텐덤 등받이 (170만원) 정품 텐덤 발판 플로어 보드+마운트(70만원) 정품 하이웨이 페그 (70만원) 정품 힐 시프터 (35만원) 정품 탈착식 무릎 페어링 (43만원) *리미티드 모델 이상에만 있는 옵션 TPMS (리미티드 기본옵션-챌린저 베이직 모델은 없음) TCS+스마트린 테크놀로지 옵션(속도,기울기 연동),(리미티드 기본옵션-챌린저 베이직 모델은 없음) 사이드 백 리모콘 잠금+도난방지 경보음 (리미티드 기본옵션-챌린저 베이직 모델은 없음) 정품 사이드백 리어휀더 사이 커버(리미티드 기본 옵션-챌린저 베이직 모델은 없음) 애플 카플레이(리미티드 기본 옵션,베이직 모델은 잘 안됨) 블랙펄 도장(리미티드 기본 옵션-펄이 들어간 블랙 도장- 햇빛에서 펄이 은은하게 보임-챌린저 베이직 모델은 일반 블랙) 알루스 무선충전 거치대 (60만원) 블랙박스 지넷 MVR G1 (인디언 모터사이클 본사 과천 서비스센터 설치 65만원) 커스텀 다이나믹(미국)정품 새들백 LED (30만원) 클럭웍스(미국)정품 11인치 플레어 윈드쉴드 (55만원) AJ BAGGERS(네덜란드)정품 탱크백 BIB (20만원) 그외 시시바용 짐받이 셀렉트 핸들바 그립 셀릭트 기어 쉬프트 토 패그, 브레이크 토 패그 프론트 페어링 플레어 윙 디플렉터 프론트 휀더 워보닛 라이트 LED(DIY) 컵홀더, 헬멧락 인디언 챌린저는 TCS(속도 및 기울기 연동),TPMS(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등의 옵션이 아래급인 베이직 모델에는 없고 리미티드 이상(베이직 모델보다 500만원 비쌈)부터 있습니다. 순정상태로 로드글라이드등 할리 투어러 보다 더 파워풀 하고 최고속까지 털림 없이 안정적이면서 쇽 트래블이 길어 더 편안한 특징이 있습니다. 5,000km에 데려와 35,000km 까지 이 녀석과 전국을 누비며 3만키로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때로는 파워풀하게 잘 다녔습니다. 무사고 이며 정지상태에서 도로위 모래 알갱이에 신발이 미끄러지며 제자리 꿍은 몇 번 있으나 아메리칸의 커다란 엔진가드 하단만 바닥에 닿아 가드 하단부 더듬어 만져봐야 알 정도의 흔적 있습니다.와인딩시 많이 기울이다 생긴 발판 하부 뱅킹센서 긁힘은 있습니다. 인디언 챌린저는 20년에 최초 출시 후 시동불량 등 각종 오류가 많아 일부 설계 및 배선 및 버튼 배열이 21년식부터 개선되어 현재까지 나오고 있으며 리미티드는 21~22년 까지 나오고 단종(국내만)되고 그 후엔 옵션이 많이 빠지고 ABS만 있는 베이직 모델만 판매됐습니다. 아메리칸 투어러가 버킷 리스트지만 승차감과 안전도 중요하게 여겨 안전관련 옵션이 풍부한 리미티드 모델 어렵게 구해 잘 관리해 줬습니다. 3월 시즌온 하면서 엔진오일 교체후 1천키로 주행해 그외 다른 소모품도 당분간 교체할 거 없습니다. 비싸지만 안전을 위해 옵션은 정품 위주로 달았으며 옵션(1000만원 상당) 장착 후 떼어낸 순정품(사진 참조) 같이 드립니다. 브렘보 브레이크 패드 앞 2셋트, 뒤 1셋트, 인디언 순정 에어필터 1개, 순정 엔진오일 필터 2개등 구매해 놓은 부품도 제공 예정 출고시 제공된 매뉴얼 및 스페어 키등 일체와 따로 책차로 만든 정비 서비스 매뉴얼등 같이 드립니다 그 외 몇가지 더 챙겨 드리겠습니다. 판매사유 : 달릴땐 너무 편하고 안전하고 좋은 챌린저 이 녀석과 제주도부터 전국 방방곡곡 3만키로 까지는 신나서 몰랐으나 한해 한해 나이가 들수록 크고, 무겁고 , 여름엔 뜨겁고(할리 보다는 덜 하지만)...., 무거운 아메리칸 투어러의 부담이 현타가 오기 시작해 작년부터 덜 타기 시작해 올해엔 거의 안 타고 작은거만 타게 되어 판매를 결심했습니다. 덜 크고, 덜 뜨겁고, 덜 무거운 바이크로 기변 하고자 합니다. 얼마전 머플러의 배플(소음기)를 분리했는데 배기음이 좀 더 커졌습니다. 스테이지원은 소음기 탈부착이 볼트 3개씩 6개만 풀고 조이면 돼(5분 소요) 매우 용이해 배기음 들어 보신 후 바로 부착해 가져가시거나 탈거된 상태로 가져가셔서 부착하시도록 구매자께서 원하시는 대로 해 드리겠습니다. 안전하게 운행하시고 아껴주며 잘 타시도록 인디언 챌린저 관련 유지보수 주의사항,사용법 등 자세히 알려 드릴 예정으로 직거래(용인 기흥구)만 합니다. 현재 폐지 전이며 사용폐지 또는 명의이전(평일) 모두 가능합니다. 어느정도의 네고(탁송비+기름값)는 생각하고 있으나 업자분들의 가격 후려치기 문의 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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