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부사의 경우 연식에 비하여 얼마 되지 않은 키로수이지만, 솔직히, 관리 소홀로 인한 문제와 고속엔진의 특성상 '예민함'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엔진 출력이 다소 본 성능에 미치지 못하여 연료펌프, 연료통(청소 및 내부 특수페인팅), 배터리, 윈드실드, 합성오일 교환은 1,100,000여 만원을 들여 교환 완료 하여, '시동을 걸어 본 결과 매우 만족할 만한 성능을 보였으나, 시동 후 5분 정도 지나 온도가 상승하면 갑자기 시동이 멈추게 되면서 캠센서 및 크랭크 센서 등에서 문제가 되는 것으로 판명되어 이 또한 교체하기로 마음먹고 스즈끼 수리점에 맡기어 부속이 들어오는 데로 교환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나머지 클러치 및 브레이크 캘리퍼 등은 말끔하게 정비한 후 매물로 올릴 계획에 있습니다. 본인의 골드윙 또한, '연료펌프. 윈드실드. 엔진오일 배터리.' 등 을 최근에 교환하면서 1,900,000원 을 교체비용으로 들였으며, 현재는 엔진 상태가 '본인 개인 생각으로 ' 2016년 식에 비하여 '주행거리는 본인의 바이크와 거의 같음'을 전제로 했을 때 조금도 손색이 없어 보였으며, 오히려 엔진 상태에 있어서, '자신감이 들었던 이유는' 바이크 라이딩 습관에 있지 않았나 싶으며, 본인은 라이딩할 때 바이크의 누적 피로도 등을 가만해 급출발 같은 것은 거의 해 보지 않았습니다. 약 1주일 전쯤, 사실은, 골드윙을 첫 번째 매물로 올려놓았지만, 딱 한 분이 '고장 난 곳은 없죠?' 하고 한통의 문자를 주신 것 말고는, 아직 없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본인은 서로에 대한 신뢰 감이 아직은 없어서 일거라 생각하고, '누군가 처음으로 중고바이크를 찾는 분께서 연락을 해 오신다면' 꼭 매매가 성사되지 않더라도, 바이크에 입문하면서 겪게 되는 고층등을 가만하여, 조금도 숨김없이 설명함으로써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불신의 장벽을 낮추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참! 그리고 예전에 할리데이비슨 머플러 한 세트를 옵션으로 구입해서 본인의 집 어딘가에 보관하고 있는데, 거래가 이루어졌을 시, '기종과 상관없이, 조건 없이' 필요한 분께 드리겠습니다. 골드윙, 할리데이비슨, 가격은 등록된 가격표를 보시고 참고하시면 됩니다. "중고 바이크, 연식보다 중요한 것은 '관리 상태'와 '감가 방어'입니다." 처음 중고 바이크 입문을 고민하시나요? 5~6년 된 어정쩡한 연식의 바이크를 비싼 값에 가져오면 곧바로 소모품 교체 주기가 도래하고, 되팔 때 큰 감가상각까지 감당해야 합니다. "비싼 돈 들여 애매한 중고차를 사서 수리비로 고생하지 마십시오. 본인이라면, 잘 관리되고 연식에 맞는 "웬만큼 수리가 잘 된" 그런 바이크를 선택합니다, 또, 신형 바이크라는 "화려함에 묻혀" 단순히, '연식이 좋은 어정쩡한 바이크 "비싼 바이크"를 선택했다가' 결국에는 신차값 보다 더 비싼 값을 치르자면, 그에 대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어떻게 감당하시겠습니까. 그렇다고 연식이 짧은 것이 결코 불리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연식 좋고 수리까지 잘 되어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부디, 어떤 바이크를 선택하던 그것은 구입자 분의 취향이겠지만, 중요한 것은 가성비를 잘 따져보시고 결정하시라는 충언의 조언입니다. "참" 한가지! 매물 등록사진을 올리는데, 용량 때문 인지 잘 등록이 안되네요, 따라서 관심 있으신분들 전화주시면 메시지로 추가사진 및 동영상도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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