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같이 올블랙 감성으로 커스텀된 소프테일 슬림입니다. 마지막 트윈캠(Twin Cam 103) 엔진이 적용된 모델로, 밀워키 엔진과는 또 다른 특유의 박동감과 감성적인 엔진 필링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바사니(Vance & Hines Bassani) 머플러는 구조변경 완료된 합법 튜닝이며, 시동과 주행 시 가슴을 울리는 묵직한 배기음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핸들바, 타이어, 브레이크 캘리퍼, 그 외 다수의 부품이 고가의 애프터마켓 제품 및 순정 옵션으로 커스텀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은 차량입니다. 주행거리도 많지 않아 엔진과 차량 컨디션 모두 우수하며, 사진 그대로의 올블랙 감성을 원하시는 분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Загрузка форм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