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 5000km마다 지크M7+불스원샷엔진코팅제(유기화몰리브덴 주 원료)으로 교체하였고 오일필터까지 교체시 4.7리터 들어가는데 5000km 타고 빼보면 4.5~4.6리터 거의 그대로 드레인됩니다. 뒷타이어 교체 후 1000km도 안타서 솜털 살아있고 앞타이어는 교체후 70km 정도 주행. 배터리 신품 주문해서 충전후 장착완료. 구품배터리도 전압 12.6볼트정도 나오는 상태라 사용 가능하니 같이 드립니다. 저번주에 앞캘리퍼 피스톤 청소 및 앞브레이크패드 교체, 브레이크액DOT4로 순환식으로 교환 작년에 뒷캘리퍼 오버홀 뒷패드교체, 앞쇼바 오버홀 작업 했고 테일라이트 앗세이교체, 전조등 순정화 복구, 연료탱크 고무댐퍼 교체, 연료호스 오링교체, 에어필터 교체, 점화플러그 교체, 점화케이블 재정렬, 스로틀바디 청소, 엔진오일+오일첨가제 교체까지 해놨습니다. 키3개 보유중 속도80에서 두손 놓아도 한쪽으로 쏠리거나 핸들털림 전혀 없음. 명의이전도 가능하도록 아직 폐지 안했습니다. 로드스타 워리어 기종특성에 대해 설명 드리자면 기존 로드스타1700의 공기냉각방식 1670씨씨 48도 V트윈 2기통 엔진에 인젝션 연료분사방식을 적용하고 엔진 회전수와 점화타이밍등을 셋팅하여 경량 알루미늄 합금 더블크레이들 차대에 올려서 정통 아메리칸 크루저의 엔진필링과 고동감을 유지하면서도 경쾌하고 날렵한 선회력과 움직임을 냅니다. 1670씨씨지만 건조중량276kg 공차중량291kg으로 가볍고 기통당 835cc가 퉁퉁거리며 밀어주는 힘과 토크감이 상당합니다. 연식은 좀 되었지만 출시당시엔 크루저바이크 장르에서 1티어급 성능이었고 지금도 현재 생산되는 1800cc급 크루저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일제 미들급 크루저들 타면서 엔진고동감이 너무 심심하다고 느끼시는분들, V트윈 고동감 느끼고 싶은데 좀 잘 나갔으면 좋겠다고 느끼시는분들한테 딱입니다.(갓 입문자분들은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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