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CL500 판매합니다. 사고, 슬립, 꿍 셋다 없는 차량입니다. 키로수는 7xxxkm입니다. 개인적으로 병렬 트윈, 혼다 471cc 엔진은 재미없다 는 평가를 완전히 뒤집어준 차량입니다. 실생활 영역에서 타기에 딱 알맞고 재밌습니다. 그러니까 출퇴근, 하드코어하지 않은 레저활동에 안성 맞춤입니다. 일반인이 딱 컨트롤 할 수 있을만큼의 출력과 심심하지않은 배기음이 장점입니다. 해외 실사용자 리뷰에서도 굉장히 좋은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저는 출퇴근, 중장거리 투어, 짐 적재가 수월한 차량 중 가장 컴팩트한 차량을 찾다보니 CL500을 구매했습니다. 아시다시피 투어러는 대부분 덩치가 크고 못생겼습니다만 CL500은 그에 비하자면 작고 예쁩니다. 시트고도 790mm으로 낮고 좌우로도 좁아 시내에서도 불편함 없이 탈 수 있습니다. 대단히 저렴한 유지비는 덤입니다 부품값도 저렴하고 연비도 리터당 30km정도입니다 공랭 쿼터급보다도 유지비가 안들어갔습니다. 바이크 유지비는 차량보다 훨씬 적게 들어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지비가 거의 안든다는 차량 중 가장 스펙이 괜찮은 바이크가 아닌가싶습니다. 본래 스크램블러로 만들어진 차량이지만 기회가 없어 흙길은 한번도 밟아보지 못했네요. 처음 가져왔을때 알리 외장 파츠로 되어있던것들 혼다 정품 파츠로 장착했습니다. 품질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 외에 혼다 정품 시거잭 endurance 사이드 캐리어 브라켓 endurance 사이드 백 유닛개라지 데칼 세트 리어캐리어(알리, 품질 좋은것) 되어있습니다. 정비내역 5500km 엔진오일(쉘 어드밴스), 오일 필터, 냉각 수 교환 이모저모 관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깔끔한 성격이라서 차대 용접부위를 포함한 그 외 녹 이 생길만한 부분은 붓을 이용해서 양털유를 도포했고 고무류에는 실리콘 그리스를 얇게 발랐습니다. 니다. 그만큼 애정을 갖고 관리했습니다. 판매금액은 650만원이며 쿨거래해주시는분께 네고 의향있습니다. 서울 돈암동 직거래 위주로 거래하고싶습니다. 용달거래는 동영상 상세히 찍어드리고 선입금 노클레임, 노리턴 조건으로 하겠습니다.
Загрузка форм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