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간색과 쑥색 두 컬러밖에 없는 헌터커브 세상에서 단 한대 뿐인 커스텀 컬러의 헌터커브입니다. 관커스텀에서 바이크와 헬멧 400만원주고 도색했습니다. 디테일이 끝내줍니다. 앞에 윈드스크린과, 짐받이에 고야드 스타일의 작은 가방이 달려있고, 다리 사이의 카울에도 짐받이 있고, 뒤쪽 좌석도 튜닝했습니다. 원래 있던 짐받이도 있고, 작고 예쁜 캐리어 박스도 있습니다. 무선 핸드폰 충전기와 컵홀더 있고요, 블랙박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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