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식 공랭 R1200GS 노멀 입니다. 장인어른 바이크로 (가끔 얻어타기위해) 관리는 제가 직접 다 해왔습니다. 장인어른이 170이 안되시는데 잘타셨습니다. 안장이 높이 조절식 시트이고 열선 내장형으로 매우 편리하며 제가 179인데 높낮이가 조절되어 무리없이 탈 수 있습니다. 열선핸들과 열선시트 잘 작동하고 핸드폰 무선충전기 장착되어 있습니다. 현재 오늘까지 적산거리 59,001km로 연식대비 키로수는 많이 뛰지 않았습니다. 현직 기계쟁이라 초반에는 모토라드 다니다가 간단한 정비는 자가로 직접해서 이력을 확실히 해놨습니다. 관리 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20년부터 제가 직접 관리했으며, 이전에는 장인어른이 하셨습니다. 42,300/ 엔진오일교환 (서인천 모토라드) 47,500/ ABS 모듈교체, 브레이크오일, 흡기필터 교체(남서울 모토라드) 49,630/ 엔진오일, 필터교체(서인천 모토라드) 55,008/ 엔진오일, 필터교체(자가교환) 55,058/ 리어브레이크 패드교환, 샤프트 리어 윤활 및 오일교환, 미션오일 교환(자가교환) 57,633/ 리어타이어 교환 하자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덩치가 있는 바이크라 엔진가드 부위에 스크래치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장인어른께서 대열주행 시 주변에 한눈파시다 우측으로 살짝 슬립하셨었는데 그때 우측 사박으로 충격이 있었는지 사박 고정대가 살짝 금이 갔습니다. 20년 경에 일인데 사박이 고정잘되고 전혀 문제가 없어서 그냥 놔두었습니다. 슬립당시 ABS 모듈이 나가있었는데 사고 원인이 다소 애매했지만 당시 남인천 모토라드에서 200만원 넘게주고 모두 싹 고쳤습니다. 바이크 컨디션은 매우 좋으며 저렴하게 리터급 공랭 GS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이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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